韓 U-18 대표팀 우승 뒤 대회 '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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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청소년 들이 이렀습니다.

창피해 죽을것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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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오줌싸는 흉내까지 냈다고 합니다.ㅠㅠ
창피해 죽겠습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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