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에서 다시 유선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다가 페어링 기다리기 귀찮고 귀에서 빠질까봐 신경 쓰여서 다시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우스도 무선으로 쓰다가 가끔 지연이 발생하거나 연결이 끊기고 때마다 배터리 교환해 줘야하는 게 귀찮아서 다시 유선마우스로 구입했네요.
즉각 반응이 오니까 좋은 거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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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저는 요즘 반(마우스)은 무선, 반(키보드)은 유선입니다.
유선을 쓰자니 자꾸 걸리고,
무선을 쓰자니 말씀하신 현상과 자원 낭비 같기도 하고
그래서 유선을 한동안 쓰다가 절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