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3000원 짜장 없쮸?
이 시대를 거스른 삼천원 짜장과 함께 80년대 향수를 느낄만한 오래된 실내장식(실내장식 없음이 실내장식)의 중국집이 마산에는 있습니다.
이 느낌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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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어디서 봤나 싶었습니다.
심지어 맛있습니다.
초딩 때던가...작고 영세한 댄뿌라(?) 공장이 없어졌을 때 참 아쉬웠습니다. 그집 딸래미가 그래 이뻣거든요...
https://ccnp.tistory.com/588
직원을 쓰자니 돈이 너무 많이들고
건당 하자니 돈이 더 들고....
배달을 안하자니 홀 손님이 너무 적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