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정말 고민됩니다. 것도 매일매일

· 2019-06-17 (월) 11:39:27 · 1507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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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숙제고 업보같네요.

|

댓글 24개

2019-06-17 (월) 11:41:43
동감입니다 ㅠㅠㅋㅋㅋㅋ
@와칸다포에버 한무리의 하이에나를 이끌고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헤매여야 할때면 의견이 분분해서 정말고역이네요.
제가 해결해드릴게요

월 감자탕
화 김치찌개
수 떡갈비
목 닭갈비
금 삼겹살
토 짜장면
일 외식

이제 맛집만 찾으시면 됩니다
@예감 만일 저 혼자의 고민이라면 무조건 햄버거 가게로 달려 가거나 집에서는 토스트기에 식빵 두개 이게 끝이지 말입니다.
저처럼 제일 가까운 곳에 있는 음식점 것으로 선택 하세요.....ㅎㅎ
@亞波治 제가 식탐이 없는 편이라 정말 대충 먹는 스타일인데 점심 저녁 식사를 인생의 냑처럼 아는 이들이 많네요.
그냥 옆에 직원이 먹자는거 먹으면 됩니다 -_-;;;
@Rido 저는 대답이 한결같습니다.

"아~! 그래!!"

이 말과 함께 다들 아이디어들이 샘솟더라구요.
https://sir.kr/so_menu

하나 고르십시오. ㅎ
@orbital 불고기 버거 셋트요~+
2019-06-17 (월) 12:24:59
동감합니다 ㅎㅎ
적당한 백반집이 최고더라고요.
맨날 거기만 가면 알아서 뭐 먹자고 제안해줌
@잉끼s 그쵸. 된장찌개가 빠르고 질리지도 않고 좋죠.저는 여의도로 출근할 때 된장 찌개만 1달을 먹은 적도~!
@묵공 보통 백반집은 메뉴가 그날 그냥 바뀌지 않나요?
@잉끼s 보통은 찌개, 볶음은 고정 메뉴고 가정식백반이라고 해서 그날그날 바뀌죠.
2019-06-17 (월) 13:30:08
그럴때가 좋을때라고 알려주고 귀엽게 봐주세요.
나이 좀 들면 입맛도 없고 배도 줄어들어 인생 즐거움 중 하나가 자연스럽게 사라질테니ㅠㅠ
@쪼각조각 줄더군요. 어려서는 햄버거 1개가 모자르다 싶어 끼니로는 꼭 2개씩 먹었는데 이젠 1개를 먹어도 오래가고...
한 두끼 건너 뛰면 입맛이 다시 좋아지고는 해서 가끔은 커피로 아점 때우고 저녁을 좀 일찍 하기도 합니다.
푸드코트... 골라먹는재미가 ..
@플래토 알고보면 구이, 찌개, 국, 탕,볶음에서 고르게 되는데 요즘은 퓨전에 패스트푸드에 먹자 골목 들어 서면 주저하게 되어 있죠.
@묵공 아무래도.. 패스트푸드는 먹고나면 허전하거나 더부룩하긴하죠
퓨전은 먹다만듯한 느낌도 있고...

그래도 전 오늘 맥도널드 1955버거셋트를. (요즘 할인행사중이더라구요)
@플래토 저도 집에 있을 때에도 햄버거를 시켜 먹는 사람이라~! 정말 좋아라 합니다.
집사람의 애환이 느껴지네요..ㅎ
그런 고민은 아침먹기 바로전에, 점심먹기 바로전에, 저녁먹기 바로전에 생각하세요.
일찍 생각한다고 달라지는게 없더라구요..ㅎㅎ
@컴대장 애처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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