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박노해가 나타났습니다.
초등 6년이 지은 시라는데요....
어떻게 이런 시를 쓸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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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자고 일어나니 다르게 보여요.
초등학교 6학년 굉장히 빠릅니다?
장차 정치인이 될 가능성도 풍족해 보이고요.
하지만 극단으로 가는 모습이 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느껴져요.
똑똑한 친구이면서 안타까움도 느껴집니다.
세상 풍파에 찌든 것 같은 느낌이라서요. ㅠㅠ
초등학교 6학년이 맞다면 컸을 때 어떤 모습일지 두렵기도 합니다.
이런 사고로 세상을 본다면 극과 극의 모습을 지닐 것 같아서요.
기사입니다.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97085
저는 가능하다고는 봅니다. 요즘 아이들 굉장히 빠르고
상당히 논리적이며 지적이거든요. 가능은 합니다.
그리고 시는 무언가 기대도 주죠??? 불안과 함께... 안타까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