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꼬마 박노해가 나타났습니다.

· 2019-06-19 (수) 03:01:02 · 1448 · 7

초등 6년이 지은 시라는데요....

어떻게 이런 시를 쓸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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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새벽 3시 쯤 보았을 때는 그냥 읽었는데요.
자고 일어나니 다르게 보여요.

초등학교 6학년 굉장히 빠릅니다?
장차 정치인이 될 가능성도 풍족해 보이고요.
하지만 극단으로 가는 모습이 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느껴져요.
똑똑한 친구이면서 안타까움도 느껴집니다.
@orbital 네... 저도... 굉장히 총명한 아이 같은데.... 무척 불안하네요.
@팻시 이거 초등학생이 쓴 것은 바른가요?
세상 풍파에 찌든 것 같은 느낌이라서요. ㅠㅠ
초등학교 6학년이 맞다면 컸을 때 어떤 모습일지 두렵기도 합니다.
이런 사고로 세상을 본다면 극과 극의 모습을 지닐 것 같아서요.
@orbital 저도 의심스러운데요... 신문에까지 난 것이네요... 신문 역시 논란이라고 하지만요
기사입니다.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97085
@팻시 초등생 아이마저 수저론을 언급하는 현실

저는 가능하다고는 봅니다. 요즘 아이들 굉장히 빠르고
상당히 논리적이며 지적이거든요. 가능은 합니다.
글을 적은듯이 훌륭하게 커주면 좋겠네요.
@亞波治 감사합니다. 지금 프사가 익숙도 하고 좀 뭐랄까 더 믿음직스럽다? 그런느낌이에요.. 노란잠바에 안경쓰신것은 왠지..... 간......... 자유총연맹 간부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시는 무언가 기대도 주죠??? 불안과 함께... 안타까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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