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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번호판 찢어발겨진 후기

 

가해 차량분이 살며시 스쳤는데 별 것 아니라고 하셔서..

전 소라.. 귀에 경을 읽으시나 여기고..

입으론 영혼을 결여한 채로 “센터 넣겠습니다”를 반복함.

그리고 센터는 지인분이 소장이신 곳으로 갔습니다.

있는 그대로 평가 및 수리해주세요~~

190 나왔네요. 범퍼 휀다 등등과 이거 저거

생각보단 내상이 크네요.

보험 처리 완료.

뭐라뭐라 하셔도 구냥 센터 넣고 보험 처리면 되죠.

자진납세하신 것은 대단히 감사합니다. 

물론 cctv와 블박 있으니 뺑소니 걱정은 하셨을테죠.

가해자분 차량에 블박은 왜 제거하셨는지...

많은 고심 뒤 관리사무소로 발길을 옮기신게 하필 켜둔 저희

차량 블박에 고스란히 찍혔네요.

 

 

오늘의 교훈 : 퇴근 후 주차하더라도 차량 방전 등 염려로 블박을

끄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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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파트 주차장은 정말 내가 잘 한다고 되는 게 아닌 거 같아요. ㅠㅠ
제 차가 경보음을 계속 울리고 있는데도 차문을 열어 제끼고 제 차에 계속 문콕을 하면서 짐을 내리던 아주머니 생각 나네요. ㅡㅡ;
@바보천사 노개념 정말 많죠
@바보천사 실수로 문콕이 될 순 있어도 그건 좀 심하네요. 그런 분들이 꼭 문콕 당하면 또 난리죠
이러면 안 되는데요. 속이 통쾌합니다?
ㅡㅡ. 정말 이러면 안 되는데요. ㅡㅡ.
알면서도 시원하고 ㅠㅠ. 이궁. 고생하셨습니다.
@orbital 통쾌할껀 없고 원칙대로
@iwebstory 네. 그래야죠. 그럴게요. ㅎ
저도 문콕 많이 당했습니다 ㅜㅜ 왜 조심하지 않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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