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메입니다...
입이 심심한 나머지 건빵 한봉지를 억지로 꾸역꾸역 우겨 넣었더니...
생목이 올라올 지경...
오늘
주몽을 볼것이냐???
주영을 볼것이냐???
대사를 가끔 아니 자주 날려먹는 DMB를 동원해 봐야겠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9개
이별가를 불러야 합니다.
건빵과 이별...
별사탕만은 영원히...
건빵도 없어서 목메일일 없으니 다행이십니다...
확산방지란 명목아래 살처분된 수천수만의 메추리와 닭, 피워보지도 못하고 산화한 날달걀들을 추모하며...
그래서..뚝뚝~~흘리고 싶습니다.
자...그만 축구보러 가야겠습니다...10시정각이니....
사탕이든 뭐든 먹고싶은데
해는 떨어지고 갈 길을 멀고 헤드는 안돌아가고... ㅜㅜ
주몽은 오고
축구도 오고..
손목은 아프고 손톱은 닳아지고 ... 휴~~~~~~~~!!
좋은 나이트되십시요.
.
.
그런 의미로다가 빠찡에서 만나요....ㅋㅋ
많이 따셔러 올바른(right) king되세요....
별미인데....
... 우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