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으니 생일이 의미가 없네요..
가끔 이런 생각을 하네요..
어릴때는 생일만 기다리고 선물 사달라고 하는데..
나이먹고 결혼하니 의미가 없네요..
돈 벌어서 사고 싶은거 사면 그만이고..
생일이면 케익 사먹으면 그만이고..
예전 그때가 정말 그리울때가 바로 오늘인가봐요...
가을 타나봐요..지금 무지 더운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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