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못 한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아...
혹여 산야에서 보거들랑 쟁여두세요ㅋㅋㅋ
"사상자는 무독해 특별한 부작용이 없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너무 과용하면 체질에 따라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 특히 성기능이 왕성한 사람에게는 약재로 쓰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전했다.
http://www.foodtoday.or.kr/mobile/article.html?no=9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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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제가 잘 다니는 오름 저편에..
이 꽃이 있길래 뭔가 했더니만..
한참 젋은...
저한테도 필요가 없는 듯 합니다.
그저..가끔..지극히 가끔..
오르는 편입니다.
아직 젊기에..
한달에..두어번 정도 라던가..
아마 그럴걸요.
뭐 그런 전설이 있습니다.
흠...
약재로 쓰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뱀이 즐겨 먹는다. 심증만 제시하고
왜 그런지 설명이 없네요? 풀어 주세요!!!
//
다시 읽으니 내용에 있습니다. 안 해 주셔도 됩니다.
인간이 한 번 읽고는 꼭 이해를 못 합니다.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
사상자(蛇床子)는 미나리과에 속하는 배암도랏의 씨를 초여름에 채취한 것이다.
그 약효는 신장을 보강하고
---------^^^^^^^^^^^^^^^^ 뭔말??
정수를 풍부히 하며
^^^^^^^^^^^^------ 뭔말
살충효과가 있다.
사상자 (蛇床子) 란
-생략-
사상자 (蛇床子) 효능 및 효과
이 약은 ~~~~ 성질은 따듯하다. >>> 뭔말
신(腎)을 덥히고 >>> 뭔말
성기능을 도우며
풍(風)을 제거하고 >>> 뭔말
습한 것을 말리며 >>> 뭔말
살충(殺蟲)하는 효능이 있는 약재이다.
사상자는 신장의 양기를 돋궈 >>> 뭔말
도대체 왜 한방의 언어는 이렇게 독특한가요.
이거 사람들 모르게 해서 계속 바가지씌우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아... 전 정말 한방 싫어요.
침 빼고.... 허리 아프면 그냥 한의원 가서 침 한 일주일 맞아요 ㅡ.ㅡ;;
이땐 양방 병원은 가지도 않아요 ㅡ.ㅡ
그래서 병증에 맞는 처방이라는 임상 결과는 있는데, 이것을 설명할 sci급 논문이 애시당초 불가능한 상황이라, 당시 유행하던 동양철학에 잘 버무려서 어떡하든지 설명할 방법론을 찾아 뽑아내다보니 저런 방향성을 가지게 된 것이 아닌가... 이렇게 나름 결론을 지어봅니다.
반성합니다 ㅜㅜ
[http://sir.kr/data/editor/1908/23a4b344299809c6593e1af7951f88da_1565488393_57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