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통으로 휴가 후 출근을 했는데..출근보다 더 무서운일이 있었습니다.
꼭 출근후 짜야했던 코드가 있었는데 그걸 생각하다 잠들었습니다..
꿈속에서 그 코드를 짜고 문제점을 해결하였습니다..
깨어보니 꿈속에서 어떻게 어떤방법으로 짜긴짰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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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고민하신 것이 꿈으로 나타난 경우라고 생각하고요.
꿈속에서는 과거, 아주 먼 과거의 기억도 꺼낼 수 있는
빠른 검색 능력을 인간은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외우지 않고 스친 것도 기억할 수 있는 것 같거든요.
해결책이었을 겁니다. 아쉽습니다.
천당과 지욱을 다녀오셨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