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방치하고 있는 제 홈페이지에 어제 쪽지 1이 있길래 "백만년만에 쪽지 왔네 뭐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조금 비싼 프로그램을 40%의 가격으로 달라는 내용이었어요.
신생회사라면서요.
화나기 보다는 하하하~ 웃음이 나더라구요.
여기가 무슨 "중고딩 평화나라" 인가...
그리고 조금 있다가 너무 황당해서 회원자격을 상실하게 했네요.
아무리 그래도 40%에 달라니.
그러면 기존에 구매하신 극소수지만 몇몇 고갱님들은 호구가 되는건데요.
네고 안한다고 답장할수도 있는데 저런 사람들은 사사건건 네고 요구하더라구요.
다른거 할때도 네고 요구~ 계속
그래서 아예 대꾸를 안했습니다.
그중에 네고 안한다고 했을때 진짜 살 사람은 다시 제가격에 사겠다고 연락하죠.
기대 안하지만 그러면 좋고~ 아니면 말고~
간만에 월 생활비의 1/4정도 버나 싶었는데 물건너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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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런 마음이었나봐요.
처음에는 "하하하~ 이거 뭐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뭔지는 모르지만..
저를 주심이..흠..
너무 나쁘다 생각 하지 마세요. 공짜로 달라고 안한것만도 다행이죠......ㅋㅋ
공짜로 달라고 안한것도 다행이네요. ^^
그런데 정말 처음에는 웃기더라구요~~ 웃음이...
일반 사용자는 DC 생각 거의 없죠? 그냥 주세요.
아니면? 그냥 구입 이럴 것 같습니다.
40%라 한 20카피 사겠다고 하면 또 모르겠네요. ~~
이렇게 나오면 고정 거래처가 가능하여 줘야죠! ㅎ
1카피 40%는 아닌 것 같습니다.
순간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아무리 많이 구입해도 최하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