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요즘 오랫만에 오신 회원님들이 많이 보이시네요.

찬바람이 불어오니 집 생각이 나시는거죠? 

 

한분 한분 닉네임을 얘기하면서 반가움을 표시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빠진 회원님들이 계실까 조심스러워서 

그냥 퉁 쳐서 반가움을 표시합니다.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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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저는 묵언 수행 중 입니다.... 엣헴...
저는 빠져도 섭섭안하지 않을겁니다.
고맙습니다.흠..
@해피아이 오라버니 안녕하세요 ^__________________^
@윈디눈하

아~~앙...윈디..
그동안 오디 갔어~~잉
저도 올만에 컴백했습니다 ㅎㅎㅎ
그 동안 먹고 사느라 바빠서 ㅠㅠ
@미운오리스키

컥..같은 오리로서 반갑네요..ㅎㅎ
개발일 그만둘때까진 여기가 마음에 고향이죠.
냑에 입성한 뒤로, 계속 오게 됩니다.
이 마성의 냑...
제 커리어를 키워준 곳이고, 좋은 분들이 많아서 절대로 떠나지 못하는 곳이죠^^!
한 10년마다 아이디 바꾸는 버릇을 가지고 있었는데도,

그누에서는 여전히 옛날 아이디를 쓰고 있어요..ㅋㅋㅋ
탈퇴하고 재가입 버튼 누를 용기가 나지 않아서 ㅋㅋㅋ
@엔피씨✨
ㅎㅎㅎ
저도 큰 연관(?)이 없습니다만..
가입 5,000일을 넘어 가는 분들이 많이 댓글을 다셨네요.
해피아이님은 70일만 있으면 6,000일이 되시네요 ?
안녕하세요~ 리쟈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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