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처서

· 2019-08-24 (토) 06:59:03 · 1308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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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속담: 모기도 처서가 지나면 입이 삐뚤어진다, 처서가 지나면 풀도 울며 돌아간다.

 

선풍기 틀고 에어컨 24도에 놓고 잦다가 아침에 입돌아가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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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2019-08-24 (토) 07:39:23
ㅎㅎ 맞아요 아무리 더운 여름이라도 이맘때쯤이면 밤엔 웬만큼 시원해지더라구요.
@쪼각조각 제가 왠만하면 아침에 샤워를 하지 않는데 턱이 떨려서 온수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ㅎㅎ
이제 더위가 한풀 꺾였나 봅니다.....^^
@亞波治 이제 조금 지나면 한국 날씨 딱 좋을 때네요. 산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지 기다려 집니다.
ㅎㅎㅎ

그래도 모기 때문에 에어컨이 도움은 되셨을 것 같습니다!
@orbital 이맘때 약주 좋아 하시는 분들 턱 많이 돌아 갑니다. 조심하세요.ㅎㅎ
@묵공 진짜요? 헐. 조심해야겠네요. ㅎ
@orbital 술 드시고 돌 위에서 자는 것이 턱돌이 급행열차 타는 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묵공 아, 맞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니 기억나네요!
구완와사인가요? 구완아사? ㅎㅎ 여하튼 비슷한 병명 기억이 나요!
에어컨 온도는 27도가 좋다고 합니다.
저는 27도 놓고..
취침모드로...아침에 상쾌하네요. 흠..
@해피아이 콘도에서 자는데 벽걸이 형이라 그게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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