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named

예전에 봤던건데..볼때마다 슬픈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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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옛 신라의 땅에 서 이 글을 보니 내돈 300빌려간 천안의 은영이 생각이 납니다.

그때 뇌종양이라고....ㅠㅠ

죄송합니다.

P.s...은영아...잘 살아야해...너때문 왼쪽 어깨가 쑤시면 아버지돈 훔쳐서 네게 주고 두들겨 맞은 기억이 자꾸난다.(은영이는 뇌 종양이 아니라 카드가 빵꾸났던 것임요)
@묵공 그 땐 또 그런 것 믿어주는 순수함이 있어 좋았던 시절 아니겠습니까?ㅎㅎ
@쪼각조각 이쁘니까 더 생각이 나나봅니다.ㅎㅎㅎ
ㅠ 슬픈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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