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후기
https://sir.kr/cm_free/1522630
고민 후기입니다.
결국 들어가지 않기로 정했습니다.
이곳까지 합해서 최종적으로 4군데에서 오퍼를 받았었는데요. 마지막에 오퍼 받은 곳으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제 능력을 충분히 보여주고 정규직 전환하는 쪽으로도 많이 생각해봤습니다만, 한 번 탈락(?)하고 나니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은 생각이 너무 컸습니다.
그리고 사실 다른 제안들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구요.
근 두 달을 끌었던 일이 정리가 돼서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일 좀 보고 술 마시러 가네요.
댓글로 좋은 말씀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오후, 저녁 보내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7개
담에 용인 오시면 맛난거 사주시라능~
이 기분 알 것 같습니다.
예전에 한 번 가고 싶었던 곳이 있었는데 저도 지인 추천이었거든요.
어떻게 어떻게 해서 되긴 했는데 그렇게 막 "너 합격!" 이게 아니라 좀 미적지근한... ㅎㅎ
되긴 했는데 저도 결국 안 갔습니다.
다른 곳 되었다 하시니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를 거저먹을 수 있는 기회였는데요.
하지만 행복하시면 최곱니다!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