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그리고 아마도 약점이 많은 인간이기에 검찰과 딜을 하지 않았을까도 추정해봅니다
총장상을 본인이 일일히 다 챙기는건 당연히 아닐거고, 청문회 내용보면 양식도 통일되지 않았다고 하던데 자기가 준게 아니라고 너무 자신있게 확정지어 말하는 부분도 의심스럽고, 발언 번복하는것도 그렇고 검찰이 써 준 시나리오를 읽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개인적으로 이 분의 속성을 가장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독재성향"이 강한 분이라고 할 것입니다.
인터넷상의 언론 통제에 해당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 한 분입니다.
최근, "나베"라는 단어를 사용한 네티즌을 집단 고소한 분이시니..
(제대로 된 인간이라면, 자신의 행위부터 반성할 것입니다.)
첨언하자면, 절대로 다른이에게 이용당할 만큰 어리숙한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타인을 조정하는 스타일에 더 가까운것 같습니다.
현재 김 의원은 친박계 지지를 얻는 것으로 알려진
나경원 의원과 양강 구도를 형성 ... 과연 누가 내년 1년
잘 싸울 수 있느냐, 능력을 갖춘 사람이냐' 하는 것이다. ...
어떤 의원은 저에게 와서 '김 전 대표에게 출당 권고를
약속하면 무투표 당선도 .... 대한 반성을 했지만
이자는 반성도 없는 배신자 이니 대표가 되면 않된댜.
댓글 13개
지난 6일 국회 법사위 청문회에서는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기록됐던 워싱턴의 학교가 2004년에 정식 학교가 됐는데 이 분의 박사 학위가 1995년도인가 그렇단다"는 여당 의원의 질문도 나왔다.
https://news.v.daum.net/v/20190909114145054?d=y
https://www.nocutnews.co.kr/news/5208971
총장상을 본인이 일일히 다 챙기는건 당연히 아닐거고, 청문회 내용보면 양식도 통일되지 않았다고 하던데 자기가 준게 아니라고 너무 자신있게 확정지어 말하는 부분도 의심스럽고, 발언 번복하는것도 그렇고 검찰이 써 준 시나리오를 읽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간과 쓸개"를 다 좋아하시고 가까이 하시는 분이신데다..
정치적 표현으로 "두길 보기" 를 나름 하시던 분이시니...
"자신만의 실리"에 따라, 움직였을 것이 분명할 것입니다.
검찰의 주문이었는지, 아니면 또 다른 세력인지 불분명하지만,
지금이라도 밝혀 졌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봅니다.
추후, 이 분을 검찰에서 제대로 조사하지 않는다면, 검찰조직에서의 주문이라고 결론지어도 무방하겠지요..
순수한 느낌이 강하거든요.
하루 빨리 자유한국당을 떠나셨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있으면 어쩔 수 없이 분위기에 휩쓰려 친일해야 하니까요.
자꾸 이용만 당하는 것 같거든요. ~~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고요.
특검은 찬성합니다. ㅋ
생각하는 바와 진실은 차이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분의 속성을 가장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독재성향"이 강한 분이라고 할 것입니다.
인터넷상의 언론 통제에 해당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 한 분입니다.
최근, "나베"라는 단어를 사용한 네티즌을 집단 고소한 분이시니..
(제대로 된 인간이라면, 자신의 행위부터 반성할 것입니다.)
첨언하자면, 절대로 다른이에게 이용당할 만큰 어리숙한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타인을 조정하는 스타일에 더 가까운것 같습니다.
뭐, 철저히 개인의견입니다.^^
형님의 판단은 제가 따를 수 없습니다! ~~
잘한다. 잘한다.
어머 그래요? 호호
시켜서 하는 줄 알았거든요. ㅡㅡ. 잉. ㅋㅋ
사상의 자유가 있고, 그것을 표현할 자유가 있는 나라라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본인은 "사상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모두 좋아합니다.
님에게 어떤 강요도 할 생각이 없으며, 하지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
자유주의 국가의 기본 권리인 "표현의 자유"를 막는데 앞장서신 분이라는 것을 알려드리는 것 뿐입니다. ^^
강요는요. ㅡㅡ. 저야 형님이 그렇다고 하시고
저는 하나도 모르니
어? 이런 그렇군! 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막는데 앞장.
네.
표정이나 모습은 정치와는 아닌 분 같은데요.
형님 잠깐요.
구글아 나경원은 어떤 사람이니?
https://ko.wikipedia.org/wiki/나경원
나경원(羅卿瑗, 1963년 12월 6일 ~ )은 대한민국의 판사 출신
정치인이다. 4선 국회의원이며, 자유 ... (요즘에는
엄마가 있냐는 어머니 안부를 묻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
예정이라 길어야 30∼40분이니 끝나고 가면
어떻겠냐고 말했다”고 해명했다.
https://wspaper.org/article/21422
나경원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된 뒤
문재인 정부에 대한 우파적 공격을 주도하고 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172724
현재 김 의원은 친박계 지지를 얻는 것으로 알려진
나경원 의원과 양강 구도를 형성 ... 과연 누가 내년 1년
잘 싸울 수 있느냐, 능력을 갖춘 사람이냐' 하는 것이다. ...
어떤 의원은 저에게 와서 '김 전 대표에게 출당 권고를
약속하면 무투표 당선도 .... 대한 반성을 했지만
이자는 반성도 없는 배신자 이니 대표가 되면 않된댜.
http://www.ym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87
이런 나경원 의원은 이미 국회 4선의 중진 의원이다. ...
여기에 다운증후군 자녀를 돌보는 어머니라는 따스한
이미지를 더하면 그녀는 다재다능하고 절대완벽한 사람이다.
아 그래서 이미지가. ㅜㅜ.
... 보인 셈이니, 실패한 정치인이되
누추한 정치꾼이라는 평가는 면할 만 하다. ...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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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적입니다. 형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