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돌아온 날

· 19년 전 · 2086 · 11
고향의 겨울 정취에 젖어 보세요.
사진은 가져 가시면 안됩니다.
그냥 음악 들으시면서 감상만 하세요.
|

댓글 11개

멋진 동양화 같습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낭송 목소리의 주인공은 박원웅씨입니다.
음악보다는 사진이 갖고 싶다.ㅠㅠ
다시 또 뜨락을 갈등에 들게 하시는 헐 오라버닝~
미워 잉...
힉~음악이 아니구 시낭송이네요.^^

플레이어가 뜨길래 순간 음악인줄 알고 조용히 그림 감상좀 할려구 안듣기를 해버렸다는....ㅋ
오빠부대의 진정한 원조라고 할수 있는
박원웅오빠의 '고향에 돌아온 날'입니다.
치~~흥~~
이종환은 '형아' 부대가 많고
박원웅은 '오빠' 부대가 많았다는...
아~ 뜨락의 저편에 영자가 생각납니다.
겨울바다도 생각납니다.
뜨락의이름으로 떠나고 싶습니다.
잉? 무신 말씀이신지?...@@
앗 수정!
>> 뜨락의언덕으로 떠나고 싶습니다.
위 사진에 나오는 서정적인
고향같은 그런 정이 담겨있는 곳...
하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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