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겨울 정취에 젖어 보세요.
사진은 가져 가시면 안됩니다.
그냥 음악 들으시면서 감상만 하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1개
시낭송 목소리의 주인공은 박원웅씨입니다.
미워 잉...
플레이어가 뜨길래 순간 음악인줄 알고 조용히 그림 감상좀 할려구 안듣기를 해버렸다는....ㅋ
박원웅오빠의 '고향에 돌아온 날'입니다.
치~~흥~~
박원웅은 '오빠' 부대가 많았다는...
겨울바다도 생각납니다.
뜨락의이름으로 떠나고 싶습니다.
>> 뜨락의언덕으로 떠나고 싶습니다.
위 사진에 나오는 서정적인
고향같은 그런 정이 담겨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