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1도 갤럭시놋10도 다 별루네요.
갤럭시놋이나 갤러시스나 갤럭폴더나...
새로 나올 아이폰11도... 요즘 점점 맘에 안들어지네요.
그 중에서도 후면 카메라.... 카피 붙여넣기의 반복...
그거 좀 기술적으로 바꿀 순 없을까요.. 그거라도 바꾸면 나름 혁신스러울 수도 있을 듯 한데..
흉물스럽기까지 하네요. 세 개 네 개... 뭐하자는건지..
추석 연휴..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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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4S 쥐었을 땐... 뭔가 디자인이 바뀌었지만... 어쩌면 이게 끝이려나 했더니 조금 뒤 잡스는 세상을 떠났고..
그 뒤 아이폰도 커지기만 하고.. 뭔가 확 끌리는걸 주진 않네요.
다만... 아이폰 쓰고부턴 갤럭시? 삼성폰? 정말 눈이 가질 않는 듯 합니다.
원래 애플빠는 아니었는데도... 아이폰 두 대.. 패드 두대(얼마 전까진 석대).. 맥프레까지...네요.
애플 기기에 대한 신뢰도는 아직은 큽니다. 물론 제약도 크지만요.. 뭣보다 3DSMAX나 마야 등이 제대로 안돌아가는게 젤 싫네요. 흐흐.. 아래아한글도 맥용 정품 구매했지만 이게 윈용보다 기능이 현격히 떨어지네요.
삼성껄 한번 쓰고 싶은데 사용법이 달라서 선뜻 구입을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저도 6+와 8+ 쓰네요. 아... 6+ 사실상 아들 장난감이네요. =_=
개인 취향이지만.. 솔직히 삼성 넘어가시는 것은 엄청난 각오를 하셔야할껍니다.
차라리 엘지가 조금 나은데.. 엘지도 갑갑하긴 합니다.
제경우지만 애플 쿼드라에서 파워맥넘어가고 인연을 끊었습니다. 오래전 이야기이네요.
그때의 경험이 핸펀에서 모토롤라>휴렛팩커드(LG윈폰)> 안드로이드 로 넘어왔습니다.
지금도 간단한 작업이나 유튜브는 아이패드 프로로 하지만 맥은 안씁니다. 불편해요. 마우스도 그렇고 손에 딱 달라붙는 사용감이나 손맛이 부족합니다.
좀비죠. 이름만 인간형이고 혁신이고...
다만 고장이 잘 안나고 처음성능이 끝까지 같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초기 아이패드도 손에 딱 달라붙게 쓸수 있으니... 기능에 불편도 없고.
윈도우 계열은 중국제 서드파티들이 많으니 품질은 포기하고 쓰면 편하더라구요 .
자신에게 맞는 타입으로 쭉 가면 될 듯 합니다. 어차피 절대적으로 다 완벽한 도구는 없는 것일테니. 그건 그렇고 우리나란 엑티브엑스 좀 어여 다 걷어냈으면 합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 많기도 하네요.
개인방송이나 브이로그등 4k 촬영한다면... 100만원 이하 카메라보단 추천요 ^^
블러나 3d입체이미지 같은 기능은 좋은게 많더군요..
폰카로본다면... 샤오미가 좋네요 ^^ 48m를 가장먼저들고나와 붐을 일으키도니
이번에는 64m네요
크롭이냐 풀프레임이냐... dslr이냐 미러리스냐 며칠째고민하다.. 폰카언급이 보이길래
한마지 적고 갑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