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엄마들은 왜?
자식들 방을 열어보고 스트레스 받아 할까요? 그냥 애들방은 치외법권 지대로 알면 편할텐데.
큰애가 저를 닮아서 애가 좀 위생관념이 떨어지는데 맨날 방문열고 잔소리하다 그 화살이 저한테 옵니다. 저는 이제 결혼 28년차라 빨래까지 알아서 하는데...와...억울...ㅠ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1개
저는 정말이지 세상에서 마눌이 젤 무섭습니다.
고함이라도 한 번치면 표는 안내지만 심장이 철렁 내려앉네요.
와이프가 동네 무서운 형 처럼 느껴져 큰일입니다.ㅠㅠ
저는 그립네요 어머님의 잔소리가
목소리라도 한번 만 들을수있다면 좋을텐데.
당연히 아이들 없을때 큰소리로 방 안치우고 다닌다고 큰소리를 치죠...ㅋㅋ
"아~! 놔! 이놈이 누굴 닮아 거랭벵이 코스프렌지~!!! 오기만 하면 육시럴...퉷~!"
그러면...................... 니가 치워~~~~~~~~~~~~ 나오죠 ^^;
지금 결혼 23년차인데 집사람 요리 이외에는 거의 내 담당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이들도 엄마편들고....
아~~~ 외로워~~
[http://sir.kr/data/editor/1909/128b93b222bcc22dec9fe9e38c2a93f1_1568798106_899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