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나마 환한 미소로 떠나시네요
이제 식구분들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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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환한 미소로 떠나시네요
이제 식구분들 챙기세요
댓글 7개
(찍는 것 이상으로 지지를 할 생각입죠. ㅎ)
고생하셨고 소식 접한 후, 안타깝고 아주 많이 서운했습니다.
장관 목숨이 파리 목숨인 것을 알고도
어떤 공격을 받을지 알면서도 무언가 하시고자 하셨기에
더욱 더 노고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