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사이트 제작에 대한 생각
처음으로 제 사이트를 제 손으로 만드는 일에 도전하는데 이번에는 성공했으면 합니다. 인간이 게으른건지 개인사업을 할때도 다 만들어진 솔루션 구매해서 로고만 바꿔 살았네요.
아파치님 계정에 어제 구입한 도메인을 붙이고 단촐하게 시작하려고 하는데 컨텐츠 자체가 게시물에 이미지만 있는 경우가 많아 아파치님 서버 리소스를 냠냠...만 하게 생겼습니다.
사이트 이름은 이쁘게 '프라하의 연인'이라 했습니다. 센스가...제가 봐도 어마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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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남여 성비가 맞는 그런 곳이었으면...
사이트 완성되면 공개 부탁 드립니다.^^
[http://sir.kr/data/editor/1910/bd6cbc3c2a7ebb405e09de42adc16959_1571702010_0771.jpg]
김사합니다.
과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성인몰이 되겠습니다.호호로
라브인쁘라하... 란제리 코스튬속옷 이벤트속옷과 함께 프라모델을 논하는 어여쁜 사이트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추천콘덴츠...소스하나 투척합니다.
묵꽁님이 코끼리팬티만 입고 프라 조립하는 유툽하심 대박납니다. 이케아녀 저리가랍니다.
애들이 어렸다면...아...할게 참 많은데...아쉽기만 합니다.
저도 홈페이지 만들려다 이상한 길로 빠져 들어서 홈페이지 운영하는 분들 보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