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터미네이터 개봉하네요

아윌비백

진로이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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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튀기 과자랑 먹는데

오늘 저 소주 한잔이 그렇게 하고 싶더라구요^^

 

촌놈이 개봉일에 개봉관에서 보려고 서울극장에서 2편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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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 소주병 모아서 홍콩제 전자 시계를 산다고 바람난 아줌마 아저씨들만 간다는 유원지에 가서 악착같이 두 마대 모아놨더니 어머니가 빨래 비누와 바꿔왔더라구요. 와...그때 한 삼일은 울었네요. 다행스럽게도 아버지가 세수만 해도 물이 스미는 홍콩제 100m 방수라고 쓰여진 검정시계를 사다 주셔서 울음을 그쳤던 기억입니다.ㅎㅎㅎㅎ
@묵공 ㅎㅎ 홍콩전자시계 국민학교 시절이었죠. 저는 기억이 안 나네요.ㅋ ㅋㅋ
@쪼각조각 세수하다 물이 들어 가서 얼마 차지도 못했는데 자존심은 있어서 친구들한테는 잃어 버릴까 싶어 집에 놓고 다닌다고 ㅋㅋㅋㅋㅋ
@묵공 세이코 금장 시계 짝퉁 버전이 딱 떠오르네요 ㅋ
이번에는 좀 기대해도 되려나요?
2편이 워낙에 임팩트가 강해서 그랬는지 3편 부터는 영 재미없던뎅
2편은 다시봐도 무지 잼나더라구요 ㅎㅎ

얼마전에 블레이드러너 후속작도 엄청 기대했다가 실망했던 기억이 있어서
좀 불안하긴 하네요 ㅎㅎ
1편만큼 재밌는속편은 터미네이터2가 거의 유일한 듯ㅋㅋㅋ
기름기 쫙빼고 노릇하게 구워낸 고기안주인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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