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스쿨레젼드하신 분이 팁에 후한 모습을 보고 자고 일어나면 침대에 얼마에 현찰을 놓고 몇일 살았더니 일하시는 분들이 무지 친절합니다. 장기 투숙을 하면서도 팁을 일절 놓고 나간적이 없는 1인.
참고로 그 레젼드분은 성악가 출신 고기집 사장이 가곡을 부르며 고기를 뒤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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