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2019 순욱

같이 일하는 직원이 타릇흐를 줘서 두근거리며 열어봤는데 빈껍데기네여...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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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들어 있는 것처럼 꾸며서 장난에 걸려드는 순간만 기다리며 가슴 설렜을 직원분의 동심이 느껴집니다. 욱하지 마시고 그 직원분을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쪼각조각 상습범입니다... ㅂㄷㅂㄷ
지운아빠님도 맛있는 빵을 선물로 드리세요
죽빵~
@미운오리스키 구...굿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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