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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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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두 모녀 코스로 모시다 므흣해서 몰래 뒷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엄마와 딸은 이렇게 자매같고 다들 그런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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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그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주고 좋네요... 요즘엔 거리에 이런 분위기가 별로 없더라구요.
@웹학교 여긴 나름 이쪽에서는 번화가라 저러나 봅니다.
어느쪽이 따님이죠?
대충 알 것 같긴한데 안경,가방,신발 제외하면 절대 못 맞추겠네요 ㅎㅎ
@미운오리스키 하나 더 올렸우니 맞추실만 하실겁니다.
@묵공 이미 알것 같긴 한데
똑같은 복장이었으면 정말 맞추기 힘들었을것 같네요 ㅎㅎ
당연히 오른쪽분이 따님일듯 한데 설마 반전은 아니겠죠? ㅋㅋ
@미운오리스키 큰 여인이 제 딸입니다.홓
억 누가 엄마라 해도 누가 딸이라 해도 윈윈이실 듯
@iwebstory 아주 둘이 잔소리가 ㅋㅋㅋㅋㅋ
보기 좋으네요^^
아드님은... 절대 안 끼려하죠?ㅎㅎ
@쪼각조각 ㅋㅋㅋ
@쪼각조각 큰애 지금 화장실서 담배피다 걸려서 등짝맞고 자고 있습니다.ㅎㅎㅎ
헐 빠르다
@초봉임 연말 매출을 기대하는 상인들의 소망같네요.
와, 두 분 누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좌측이 따님? 우측이 따님?

우리 집 큰딸이 초등학교 6학년(166.5cm)인데요. 엄마보다 커요!
우측이 따님이죠?
@orbital 와이프가 자제분 정도의 키고 우측 딸아이는 172 정도 되나봅니다. 하이힐을 못 신네요.ㅎㅎㅎ
@묵공 두 분 모두 키 만큼은 최상급 포지션이시네요.
외모도 그러신 것 같아 내심 샘이 납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 ~~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너무좋아요 ㅎㅎ
@한방에간다
[http://sir.kr/data/editor/1911/d55c9aa3e112fc7af011f33e5246a1bd_1573442220_3387.gif]
이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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