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장관 "한국, 부자 나라"…방위비 증액 또 압박
미 국방장관 "한국, 부자 나라"…방위비 증액 또 압박
한·미 방위비 분담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어제(19일) 협상은 생각할 시간을 주겠다면서 미국이 먼저 자리를 뜨면서 결론없이 끝나버렸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24654
퍼줄만큼 퍼주고 살았는데...그냥 미국 전쟁나면 우리도 같이 피를 흘리겠다는 합의서 써주고 전작권 환수하고 주한미군 철수하게 해야지 쪽팔려서 못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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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물론 세상 모든게 이치대로 흘러가는건 아니니~
우리나라도 핵을 만들어야 할까 봅니다.
길이 없기도 합니다. 미국이 미군 철수로 끝내 대응한다면 우리도 핵을 가져야죠. 전세계에서 우리처럼 핵을 가질 명분이 있는 나라가 드물기도 하구요. 사드하나로 잃은 경제적 손실이 이미 천문학적임에도 우방이라는 이유 하나로 우리 국민들 우리가 쫒아가며 수용했는데 이젠 돈 안준다 미군철수 운운이고 한국인으로서 정말 한탄스럽습니다.
갑자기 트럼프가 옛날에 했던 말이 생각나서 소름이네요.
더는 다른 나라의 수호자 역할은 안 하겠다고 했던 거 같은데.. 너무 많이 요구하는 거 보면 애초에 빠져나가고 싶은 거 아닐까요.
아마 철수는 절대 못합니다.
미국의 일개 주도 아닌 엄연한 국기에게 미국이 얼마나 무례한지...정말 창피하네요.
미국이 북한에 쩔쩔 매듯이
미국, 중국이나 소련이 한국에 쩔쩔 맬 날이 오지 않을까요?
재재 한다고 하면 우린 굶고는 못사니
핵이나 터트려야 겠다고 슬스르 갈궈가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