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면 늘 바둑두는 사람들이 많아 지고 많아진 만큼 지갑은 터지기 직전까지 채워지는데 오늘은 간만에 기원하는 친구 월세 내라고 다 놓고 왔더니 마음속만 꽉 차 새벽길을 돌아 왔네요.
밤을 새도 이제 전화한통 없고...나라는 인간 없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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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이젠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살아가는거죠.......ㅠㅠ
그래도 힘내자구요.....ㅎㅎ
거의 다 치워서 늦어도 봄에는 공사한번 하고 들어 가겠네요.
저도 지하에 서버실 셋팅하고 거기서 그냥 상주 합니다.....ㅎㅎㅎ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