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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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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유화이게 적응이 힘들더라구요.
아..
저 그림을 보면서,
방안에 앉아 멀리 신비로운 세계를 탐하는,
그러나 할일이 많아 상상의 문을 열고
지그시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긴
고독한 여인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그러합니다.
오히려 예술가이신듯 ㅋㅋ
같은 오리끼리..왜..이러세요..ㅎㅎ
아직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렇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조금 더 따뜻한 정경을 다음에는 또 보여주시길 기대해봅니다! : )
집사람 그림보다가 오리궁딩이님 그림 보니 신세계네요..ㅎ
근데 오늘부로 거실에서 그림 그리는거 금지시켰습니다.
겨울이라 환기도 못하는데 맨날 그려서 말리거든요.
아들이랑 저는 감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기침을 심하게 합니다.
오늘 찾아보니 최근에는 물감이 좋아지기는 했다는데 믿을 수가 없네요.
환기 잘 시켜가면서 그리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