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동백꽃이 카멜리아 군요..
코코샤넬에서 카멜리아 문양도 사용하고 있구요..
드라마 몰아서 보다가
"자식은 늘 아홉을 뺏고도 하나를 더 달라고 조르는데,
부모는 열을 주고도 하나가 더 없는게 가슴아프다.
그렇게 힘껏 퍼주는데도 자식한테 맨날 그렇게 빛진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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