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또 다른 한 해를 위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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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커피홀 베이커리 ‘천국의 계단’

 

눈병인가 싶어 걱정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많이 가라앉았더군요.

당일치기 워크샵을 무사히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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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고생하셨습니다.
저 문을 열면 어떤 세계가 펼쳐질까요?
@해피아이 문 손잡이가 없어서 열어보지 못했습니다.
경남 사천인가요? 저런게 있었던가??? 못본거 같은데... 담에 함 가봐야겠네요.
@승희아빠 삼천포 가는 길에 있습니다.

http://coffeehole.co.kr/?c=4/24&sort=orderBy+desc%2C+gid+asc&uid=665
@fm25 주변경관이 좋아 기억하고 있는데 저런곳이 있을거라곤 생각 못했네요.
누리원이라고 화장장에서 보이는 곳이네요. 할머니 모신다고 지나쳤던 곳인데...
고향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시간되면 가 봐야겠습니다.
와우~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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