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그누가 없었다면

나는 어두운 동굴숙에 사는 원시인과 같았을 겁니다.
지금 많이는 모르지만 웹이라는 우물에서 벗어난 개구리가 되엇습니다.
 
 
^^ㅠㅠ^^  ㅠ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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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축하드립니다~저는 언제나 벗어날지 ㅠㅠ
아니 고수 께서 어지 저와 같은 하수에게 비교를 ..... 아는 것은 없지만 열정은 가득한 맘입니다.
열정만 가득해도 돼요 ㅋ ㅋ 저는 열정을 쏟아부어서 미니돌와 그누보드의 연동에 성공을 합니다.
그 누가 없어져도 참고 기다려보세요.. 여자가 한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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