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구사항 분석
2. 초기 개발환경 설정(서버 정보 확인, 접속정보 확인, 개발툴 git설정등)
3. 코딩
4. 테스트
5. 완료 보고서 및 기타 문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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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프로젝트가 지연되는게 항상 2번에 머물러서..
2,3,4,5 는 이미 답이 다 있지만 1번은 답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제대로 분석 못하면 나중에 꽤 힘들어집니다.
요구사항을 정확히 알아야 견적도 나오고 개발할 시간이 계산되니
그리고 5번도... 결국 처음과 끝이 싫으네요 ㅋㅋㅋ
요구사항분석,설계는 오히려 수월합니다
그에대한 견적을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일이 더 어렵습니다
아무리 문서를 잘 써도 나중에 번복 or 수정요청 ㅎㅎ
이런 제안서는 보통 기획팀에서 하지 않나요? (개발팀은 기술 파트 서포트만 하는걸로..)
짜증나는건 rfp 를 할때도 있다는거 ㅠㅠ
아니지 다 어렵...
으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