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삼척으로 잠시 여행왔습니다.
바쁜 업무와 일상을 핑계로 매번 휴가도 제대로 못갔었는데
최근 회사를 그만두고 시간이 생겼네요.
역시 바다는 동해안이군요.
사진하나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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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말로만 듣던 동해를 ....구경하네요.ㅋㅋ
역시 바다는 겨울바단가 봐요
회사를 그만두셔야 여유가..ㅠㅠ
모두 날려버리시고
더 좋은곳에 들어가시길 기원해봅니다.
겨울바다도 보시고, 맛있는 해산물도 드시고, 모처럼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
위로 쪼매만 더 올라와 커피거리에서 커피 한 잔 하고 가요~
잘쉬고 오세요!
생선구이 식당이랑 정말 안어울리는 이름이라 무척 궁금했는데 알고 나니 허무하더군요.
삼척엘 가셨다니 식사도 하시고 식당 가시는 동안 삼고정문의 수수께끼를 풀어보세요. ^^
기다리셔야 할테니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가시는게 좋을 겁니다.
맛은 개인별 식성이 다르니 뭐라고 얘기 못드리겠고, 가격은 다른 생선구이 식당들과 비교했을때 제 기준에서는 조금 비싸더군요.
사두고 놀리고 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