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

느즈막히 일어나 울마님이 만들어준 토스트에 커피 한잔 마시며 담소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울마님도 연세가 있는지라 추운건 질색하셔서 생일 여행 가자는 말에 그냥 집에서 쉬자네요.....ㅋㅋ

 

돈은 굳은거 같은데 더 귀찮은일이 생길듯......

 

생일 선물로 집안에 벽난로가 있는데 그거 청소해 달라고 하네요......흐미~

 

먼지 구더기 일텐데......

 

하루는 죽었다고 봐야 하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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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ㅎㅎㅎ 전 애들이크고 한국에가있고 부부 둘이지내다보니.........
지금은 저녁 설겆이담당입니다............ㅠ.ㅠ
요즘은 가끔김치찌게도 직접끓인답니다..........ㅎㅎㅎ
(집사람이 육식을안해서........ㅠ.ㅠ)
@구다라 밥은 물론 설겆이는 당연히 남자가 해야지요....ㅎㅎ
저도 언젠가부터 쉬는날에는 기정사실화 되었네요.

우리애들은 다컸는데도 시집,장가를 안가고 옆에서 저희를 괴롭(?)히네요.....^^
험~~~
제가 넘나 보수적인가요. ㅎㅎ
설거지는 거의 할 생각을 아니하고 혹 기분 내키면 생색내듯이 한번 해주면 마나님이 그리 좋아 하는군요.
그래도 요리는 자주 해 보곱픈디...
넘 어질런다고 좀처럼 하지 못하게 하는군요.
지금까지 해본 특별 요리는...
짜장면. 닭고기 스테이크. 수제 치킨. 탕수육. 각종 매운탕. 복어 지리탕 등등등...
@오빠야 저는 김치찌게,라면~~계란후라이정도~~,아~!그리고 쌀씻어 물적당히맞춰서
밥통에밥하기.......ㅋㅋㅋ
좋아보이십니다^^
청소도 한번 손대시면 먼지 1도 없게 하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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