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팅 님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thisgun 님 증언(?)에 의하면, 이번이 처음이 아니시라고 하네요.
잊지 않고 생각해주시는 마음 정말 감사합니다.
리자님 댓글처럼 다음부터는 마음만 보내주세요. 그것만으로도 차고 넘치게 감사합니다. ^^
댓글 9개
이 귀한것을...
잘 먹겠습니다.
[http://sir.kr/data/editor/2001/116717c490da2d1b25d383b93c7148cc_1579489529_5392.jpg]
전 봉지커피면 됩니다~~~~~~~~~~ㅎㅎㅎ
그래도 마음이 따듯하신 분인건 맞으실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명절 선물이 부실하던차에 덕분에 양손 무겁게 고향에 내려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다음부터는 마음만 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