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을보고~~~~~~~~~~~

전 자유게시판이나 소모임게시판에는~~하루에도 몇번씩댓글을답니다만~~~솔직히 말씀드리면 별로생각없이...........시간떄우기용이 많습니다~~~

하지만...........질답게시판에 가뭄에콩나듯(아는지식이 별로없어서요~~~~ㅋㅋㅋ)답변을답니다만......

답변을 달때는 항상조심스럽답니다~

아는것도별로없는게~~~

내가경험햇다고 답변다는게옳은가...................하는

그렇타고 질문하는분을 무시하지는결코않습니다.

그분도 두서가있던없던...........그분나름대로의노력을하였을것이고.........

그리고 질문을했다고 생각하기에...........

답변하는분도 그럴의무는없지만~

질문하는분이 저같은 주먹구구식의 짜깁기인가.........

그것도하나몰라??

내가설명해주잖아! 토달지말고잘들어~

하는........

그런뉘앙스는 맞지않는거같습니다~

요점은~~

질문하는분도 

답을적으시는분도~~

서로간의 예의를지키면 좋을거같다는 ~~~

얘기였는데.............

내용이 어색하다면 이해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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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잘보고 갑니다.
좋은 말씀 잘 보고 가네요~ ^^
제가 개발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일부 개발자 커뮤니티의 Q&A 게시판에서 올라오는 일부 댓글은 솔직히 조금 빡빡하게 느껴지긴 하더군요.
물론 시간을 들여서 답변을 달아주시는 분들께는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런저런 일들을 겪은 후로 저도 직업상의 이유로 고객(?)에게 질문을 받을 때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하려고 노력하네요 :)
좋은 말씀이십니다~
저도 개발자가 아닙니다.
냑에 방문한 이래로 여러 선배님들의 자료를 토대로 많은 걸 알아가고 있으며, 질답게시판에도 몇번 질문을 한 적 있습니다.
처음 한두번은 정말 검색없이 질문을 하는 형태였지만, 지금은 될수있는대로 최대한 검색을 해보려고 노력하고, 혹시나 검색에서 누락되었을까 하는 마음에 질답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도 조심스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최근들어 답변을 단 것이 2건인데...
그간 경험이 작용되었는지, 저도 초보지만 쌩초보가 보아도 따라할 수 있도록 이미지를 최대한 사용해서 설명하려고도 노력하고 있어요...
다만, 제가 답변을 달 수 있는 질문이 없다는 게 너무 서글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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