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영업을 잘해야.....
일거리가 많아지는군요.....^^
전 술을 안먹어서 영업에 잼뱅이라 생각 했는데 술상무(?)가 있으니 좋군요.....ㅎㅎ
그래서 술상무를 대동하고 미팅에 참석 하나 봅니다.....ㅋㅋ
이넘들도 노가다 하는 넘들이라 술을 얼마나 잘먹는지 술값이 3000불이나 나왔네요.
룸싸롱 간것도 아니고 양주를 마신것도 아니다 양주인가?
아무튼 제가 술을 못한다고하니 샴페인을 시키더라구요....^^;;
덕분에 턴키로 큰잡을 따내고 의형제까지 맺고 조만간 라스베가스에 놀러 가기로 했습니다.....ㅎㅎ
하지만 그것 역시 술상무가 가기로 합의 했네요. 그 술상무가 우리 막내 동생 입니다......ㅋㅋ
전 현장에서 크루 관리만 하는걸로......
이제 신문에 광고내어서 서브 크루를 모아야 할 것 같네요.
올해는 적당히(?) 많이 벌어서 리타이어가 가능 할까 모르겠습니다....^^
조만간 합류하게 될 뉴하우스 현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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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300만원이...
영업통이었는데 미국와서는 언어 떄문에 힘들어 막내가 주로 영업을 합니다....^^
여러 인간들과 교감을 쉽게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건 배워만 되는 일도 아니기도 하죠.
누군가 잘 되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좋은 기운이 나에게도 오는거 같아서 ^^
부럽네요~~~~~~
술상무해줄 동생분이라도 계시니~~~~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