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딸만 둘
가까운 거리에 사시는 이모님의 남편 이모부가 돌아가셨는데 그 집 사정이 딸만 둘에 아들은 사람 구실을 하지 못 하는 관계로 우리집 삼형제가 발인까지 도와 주기로 했는데 어제 하루 새고 다시 가려니 아... 정말 가기 싫어지네요.
참고로 우리 외가는 1남 8녀(?) 9녀인가 하는데 듣도보지 못 한 사촌의 자녀들이 이제 20,30대로 장성 해서 흡연실에서 맞담배질을 하다가도 배꼽인사를 하고 있기 일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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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해본적이없네요.............ㅎㅎㅎ
사촌의 자녀면... 요즘 기준으로 길가다 만나는 젊은이들쯤 되겠네요.
그런 자리에는 꼭 족보정리하는 아재들이 있는데...
언제 또 볼거라고 그러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묵공 님의 쌓은 덕이 다시 돌아올겁니다.
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
꼭 그런사람들이 뒷말이 많더군요
얼마전 미스터트롯을 보는데 그 어린 아이가 할아버지 자례중 보니 유재석의 화환이 있더군요
어떻게 둘이 친분이 있는진 모르겠으나.. 유재석이란 사람도 조사땐 꼭 표현을 하는듯하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