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무한책임을 져야죠.
신천지 코로나 전파 전 코로나 정부 대응은 세계가 모두 일본과 견주어 훌륭하다는 입장이라 찬사가 쏟아져 나왔는데 이 기조가 단 하룻밤 만에 급반전 되었죠.
그러나....중국을 봉쇄하지 않아 이모양.... 이건 좀 아니죠?
내부 총질인데 이걸 누가 막나요? 중국 방문자도 아닌, 무개념 한국 국민이 아파도 모른척 그것마저 교통사고가 아니었다면 이 미친여자가 무슨 짓을 하며 포교활동을 했을지도 모를 일이었고....
정치 좋고 내 편이 이겨야죠? 근데 이거 난리통에 표 챙기는 짓 아주 비열하고 비열한 짓인겁니다. 지금 누가 내 편이고 남에 편인지 잘 보시고 진정한 자기편에 투표했으면 하네요. 인간적으로 이 난리를 이용해 프레임 짜고 미친 광신도같은 짓이라니...
코로나는 바이러스 질환이라지만 지금 이 혼란을 이용해서 프레임 짜는 놈들은 정신질환자입니다. 정부는 무한책임을 지는데 저들은 무슨 책임을 질까요. 아무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그냥 표만 챙길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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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정부는 당연히 국가의 모든 재난사태에 대한 무한 책임이 있습니다.
드릴건 추천뿐 ㄷㄷㄷㄷㄷ
분노스럽죠..
등교도 모조리 미루는 마당에 선거 따위도 미뤄버리고 모두가 총력을 집중해 어여 해결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이건 정말 막장이죠? 신천지((주)신천)를 위해 당시의 권력실세로 대출관여해서 그 대출로 산 땅을 담보설정하고 다시 재산 불리려 했던 곽상도 의원이 사건이 터지자 마자 현 정부의 무능을 심판하자니...버러지 같은....
참 희한한 일에 우연 치고는 기가막히게 드라마틱한 과거 인연인 신천지와 이명박과 박근혜와 구 심부름하던 곽상도의원 그리고 병풍서던 새누리당....이거 내사 들어가야 맞지 않나요? 그냥 기사만 들춰봐도 썩은 내가 진동을 하는데 윤석렬이는 왜 귀막고 눈 감고 있는지....거기에 찰스라는 이름의 꼬마까지....
조선시대나 그 윗 세대에 정쟁이 일어나면 목을 베거나 삼족의 씨를 말렸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갑니다. 작은 불씨에 초가산간 다 태우니 그리했던 거죠.
예~~~알겠습니다.........
한국은 오늘은 평일이지요? 여기는 오늘까지 3일연휴입니다.......(집에만있어서 별로 무감각하지만~)
그나저나 이번주만 출근하면 직장생활도 끝이네요~~ㅋㅋㅋ
내로남불 아전인수가 남발하네요.
세상만사 역지사지입니다.
그렇게 해서 정권잡고 또 같은 짓을 반복하고 또 바뀌고...뻔하죠.
그러더라도 정부가 책임지고 盡人事해야지요.
나중에 신천지에는 꼭 구상을 물려야 합니다.
자산을 잽싸게 처분하지 못하도록 가압류부터 잡고 말입니다.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30
이런게 내로남불 아닌가요?
https://m.blog.naver.com/lightcontrol/221788743617
다 떠나서 사우디와 대한민국의 교역량과 거리를 보세요. 이걸 중국과 비교한다는 자체가 무리죠 한국과 중국과의 거리는 미세먼지로 멱살 잡고 싸울 만큼의 거리이기도 합니다. 코로나 19를 메르스식으로 대응했다면 어땠을까요?
당시 어떤 대변인의 말과 같이 청와대는 재난 컨트롤 타워가 아니죠? 아마 그 시점부터 였을 겁니다. 청와대의 그 기조가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와 국민 사이를 근본적으로 멀어지게 한 계기였죠. 작은 사업을 해서 망하고를 반복하다가 보니 망하는 자세와 과정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현 정부도 잘못이란 것을 하기는 할 겁니다. 아니 했겠죠. 박근혜 정부가 코로나를 대응했다면 더 성과가 좋았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 확률은 운에 맡겨야 할 정도의 확률일거란 것을 대한민국 국민이면 모두 공감하지 않을까요?
어려울 때마다 어째서 국민이 더 똑똑한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