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관왕

코로나19로 인한 휴교

아이들은 좋아하는군요. 
학원도 안가지! 학교 개학도 연기됐지!

 

국가적으로 큰 걱정거리이지만, 
모처럼 강제로 휴가를 맞은 학원업계 종사자들.
학원을 안가서 신난 학생들. 밤늦게 휴일까지 학원에 나가야 했던 학생들에겐  레알 방학입니다.

순기능(?)도 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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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서글픈 현실 이네요
태권도장도 쉬더라구요. 진주는 이번주 일요일 까지 휴무입니다.
딸은 싫어하던데요... 친구들 보고 싶다고.
@maon 네 ㅎㅎ 우리 애들도 그건 아쉬워 하는데,
학원 안가는게 그렇게 좋은가 보네요. 그간 몰랐던게 좀 미안하더라구요.
@삼관왕 저희는 좋아하는것만 시켜서 그런지 별 말은 없는데 너무 집에만 있게 하니가 그게 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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