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정체를 알았습니다.
유게나 보고 자려고 들렸다가 이놈의 정체를 알았습니다.

컴퓨터를 살 때 따라온 건데 이렇게 직관적으로 생긴 것을 모른 채 그렇게 지내다 자려고 유게 잠시 들려....
리스트를 스르르...읽다
현타가...
아!~그러하구나!!!!
그러했구나!!!!
막! 격하게 깨달음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저만 모르고 지낸 것이 아니라 같이 있던 몇 사람에게 물어봐도 아무도 모름~
케이블 타이 보고 가슴 두근거리기는 처음~
심지어 저 구멍 난 곳을 통해 시력검사하듯 보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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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전 맨날쓰던건데~~~~~~~~
[http://sir.kr/data/editor/2003/90a1acfc9f320cd94fe04b0538b5baab_1583262514_8376.jpg]
우와.. 일단 정리 깔끔 대박이고요...
케이블이 cat 몇 인지가 엄청 궁금하네요..
저는 cat7을 사용하고 있는데도 저렇게 케이블이 굵진 않거든요...
멋지십니다.
물론 사용할 일이 없겠지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