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에 그릴이 있고 없고의 차이

요즘 나오는 스피커들을 보면 보통 저렇게 스피커를 외부에 노출을 시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또 다른 방식으로는 아래와 같이 스피커 위에 철 그릴이나 천으로 덮어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차이가 뭘까요? 스피커하나 리폼하고 있는데 첫번째 이미지와 같은 그릴이 없는 스피커는 노출 전용 스피커인걸까요? 개인적으로 그릴이나 천을 대는 이유는 스피커를 보호하거나 튀는 음을 잡는 기능을 한다 생각하는데 그냥 없이 사용해도 될런지...갈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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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핸드폰을 박스 위에 올리고 음악을 들으면 박스 소재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 거와 비슷한...
막귀는 여기서 그만 퇴장하겠습니다. ^^;;;
미세차이지만 음악을 만드는 전문가들에게는 필요하지요..
저희 같은 일반인은 그냥 다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