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독일인 마을 건너편인데

이게 1인분 5,000원이고 해물부침이 6,000원에 남해 전망이 눈에 들어 오는 곳인데 코로나 때문인지 사람이 없네요. 블로그 활동하는 사람은 아니니 믿고 이용해 보세요. 데이트하면서 야경 즐기기며 저녁을 하기에는 좋더라구요.



사진이 좀 그래 보이기는 한데 꼭 저렇게 무섭게 생긴 곳은 아닙니다. ㅎㅎㅎㅎ 내부에서 보는 바다 전망과 해안선으로 켜진 가로등등이 제법 운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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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도 가족이랑 남해 갈 일 생기면 꼭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올리신 사진에 간판 상호가 다 안나와 전화번호로 구글링 했습니다.
잊어버리기 전에 여기에 좌표 남겨 놓을께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rettyosuk&logNo=220065096287
간만에 보니 군침이 돕니다. ㅠ
맛난거 드실 때 혼자만 드시지 말고 저 좀 데리고 가세요. 아! 물론 더치페이로ㅋ
운치도 있어보이고... ㅎㅎ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언제라고는 장담할수 없지만... 근처 가게되면 연락 한번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