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3, 4천 플젝에 겁을 먹었는데

얼마 전 까지는 작게는 150만원 많게는 2억 이러더니 사람들이 저를 너무 크게 보는지 10억이 넘는 물건들을 들고 오는데 오늘 같은 날은 2건이 겹쳐 와서 견적설계라는 걸 하다가 보니 손이 살짝 떨려옵니다. 물론 이전까지 직접 도면을 보고 손익계산을 해서 견적을 넣은 건 중에서 단 1건도 깨져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 자신감 100%인데 아...요즘 살이 떨리네요. 이래서들 절에 다니고 교회를 다니는지....
좋은 소식이 더 많은데 이정도만 하고 이 건이 성사된다면 제가 잊기 힘든 포경한번 올려보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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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묵공님~ 우리친하게지내용~~~~~~~~ㅋㅋㅋ
근데 포경이 무슨뜻인가요??줄임말로는 연상되는단어가없는데.............ㅠ.ㅠ
제 포인트가 다 거기서 생긴 포인트이기도 하구요.
예 알겠습니다........
잘하셔서 꼭~성사되시길~~~빌겠습니다.....파이팅~묵공님~!
조만간 놀러 오시겠네요.
여긴 점심시간 인데도 한산 하네요...ㅠㅠ
심지어 우즈벡으로 비자 갱신하러 간 인부가 연락두절이고.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공사 성격이 많이 달라져 그거 탈 일이 거의 없어 좋습니다.
7층짜리도 높다고 난리를 부리는데요...ㅎㅎ
모쪼록 일이 잘 되어 묵공님 목표 하나하나씩 이루어 나가길 바랍니다.^^
지방세, 의료보험료 등도 덩달아 더 내야 하니,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게다가 장거리 이동에 따른 기름값과 꽤 태우시는 담배에 붙은 세금이 얼마입니까.
그 끝이 어딘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고용 창출하여 월급 지불하고,
국세, 지방세, 사회보장보험료 납부에,
각종 경비 및 과공과 비용을 여기저기에 지출하면 애국자 아니겠습니까.
나아가 음주가무로 밤문화까지 리드한다면 더할 나위없고 말입니다.
[http://sir.kr/data/editor/2003/220a9b1b2235cbb9815960a0261edae0_1584667345_3785.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