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는 이미 개나리가 피고 있어 와이셔츠 한장에 홑바지, 거기에 마이 하나 걸치고 서울행.
봄은 아직이다 싶습니다.
진주 내려간지 얼마나 되었다고 집처럼 느껴지는지...
후딱 가서 뜨거운 물에 샤워가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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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중계동고대병원앞 포장마차에서 소주한잔해요~~~묵공님.........ㅎㅎㅎ
7월이나8월경에 아버지생신이라 갈듯합니다.............
꽃이 시간의 순서대로 피지않고
한꺼번에 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