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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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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Sir에서 댓글을 달다가... 불현듯 생각이 나서 찾아봤습니다.

 

30년전쯤에

우리 동네 (광주직할시 학동) 허름한 상가에 입주한 개척교회에서 목회를 하셨고

우리 청년회 고문이셨습니다.

정말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인터넷이 좋기는 좋네요.

지금은 부산쪽에 계신 모양이네요.

대한감리회 삼남연회 총무로 아직도 왕성히 활동하시는 모양입니다.

 

결혼식 주례로 모셨던 두 친구는 저보다 더 감개무량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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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교회도 드라이브 쓰루를 시작해야 할듯
헌금을 안받으면 존립이 힘들어지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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