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가 답이겠죠.

혼자 가능하다 해서 다 설치하고 "특허고객번호부여신청서" 까지는 작성했는데 막상 프로그램을 열어보니 머나먼 여정이 되겠네요.
이래서 변리사님들의 수입이 좋으신가봅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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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런데... 캔 타입의 도포방법을 직접 형상화하였고, 바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고, 현재 사용되고 있다면 우선심사대상이 될 수 있고 그렇다면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십년도 더 전에 삼백정도 비용이 들었던 것 같은데... 묵공님의 특허내용이라면 저 같음 변리사를 통해서 한 번 진행해볼 것 같습니다.
일단 변리사에게 맡겨보려고요.
응원합니다......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