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집에만 있으니.....

· 2020-04-09 (목) 10:02:50 · 1196 · 6

갑갑하네요.....ㅠㅠ

 

동네 산책이라도 갈려니 뭔 사람들이 이리 많이 나오는지 문열고 나가다 그냥 슬며시 문 닫았습니다.....ㅠㅠ

 

날씨는 봄인데 징역(?)살이 할려니 많이 힘이드네요.

 

실내에서 가볍게 할 운동이나 찾아서 따라 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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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20-04-09 (목) 10:09:17
저도 갑갑한데 애기들 때문에 어쩔수 없죠..ㅠㅠ
요즘 와이프랑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유투브에서 하는 유산소 운동 따라 하고 있습니다.(30분짜리)
간단한 것 같은데, 오랜만에 했더니 온몸이 쑤시네요..
주말에 술한잔하기 위해서 열심히 와이프랑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전 아침에 1층까지내려갔다가 다시올라옵니다~~~
24층~~~~ㅋㅋㅋ
2020-04-09 (목) 10:53:15
초창기 그랬던거 같네요.
빨리 진정되어야 할텐데 큰 일 이구만유
거긴 아직 부담없이 외출을 할 분위기는 되나봅니다. 외출은 좀 피하세요. 걸리면 본인 보다 접촉한 사람들의 피해가 만만치 않아 보이더라구요.
에구..
조금만 참고 계세요..
진정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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