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가 부활한 부활절이 되는게 아닌가 걱정입니다.

몇몇 교회들의 부활절 오프라인 예배 행보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종교적 이기심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헌금 수금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후, 선거까지 겹쳐....

예수가 부활한 부활절이

바이러스의 부활이 시작되는 부활절이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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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러게요. 이젠 경계를 늦춰도 된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시작되지 않길 바랍니다...
종교... 특히 한 종교가 ㅠㅠ
물론 현정부, 질본등의 대응 능력은 신뢰합니다만, 그래도 불안합니다.
부활절 행사를 미루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만 힘들겠습니까.. 지금 다 죽어가는 판국인데...

조금만 참으면 조금씩 잡힐텐데,
왜 굳이 불난집에 휘발유를 들이붓는건지...

그리고 왜 교회를 기여코 가는건지...
한탄이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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