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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g 배낭 멘 선생님의 급식 배달

가입 3,290일째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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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

 

코로나19로 학교에 오지 못하는 빈곤층 학생들을 위해

매일 걸어서 아이들의 급식을 배달한다는 영국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는 민간에서

급식을 대신하여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아이들의 가정에 배포해주자는 요구들이 있으나

'쇠 귀에 경 읽기'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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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어라 저 뒤에 가방은 군장 아닌가요? ㅎㅎ
@똥싼너구리 더블백은 아닌듯 하네요.....ㅎㅎ
캐리어라도 사용하시지...
진정한 선생님 이시네요
알고 있는 것과 실천하는 건 정말 큰 차이인 것 같습니다.
알고는 있지만 저 선생님 처럼 실천하는건 정말 많은 용기와 의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부디 무탈하시고 끝까지 멋진 모습으로 많은 분들의 귀감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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